발자취

사랑의교회 교통봉사부는 1985년 본 교회가 강남 예배당으로 이전 당시에 만들어진 교회의 주차 및 교통봉사
섬김 전문 사역 부서입니다.

당시 복잡한 강남지역에서 본 교회에 주님 주신 사명을 다함에 있어, 지역사회의 도로교통과 오고 가시는 성도님들의 도보 안전과 주차공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그 섬김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특히 특새 기간엔 새벽마다 수많은 강남 인파 속에서도 말씀을 사모하시어 새벽을 깨우고 나오시는 성도님들의 안전한 출입과 주차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열심으로 사역한 것은 오직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함 이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또한 당시 제자훈련생들을 훈련기간동안 교통 봉사를 하도록 정한 것은 주님의 마음을 닮아 낮은 곳에서 섬김을 실천하는 훈련의 일환이었으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훈련 기관으로서의 그 역할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재의 서초 예배당으로 이전 한 후에 특히 현 지역이 도심 중요지역이자 대법원 인근 대로변이라는 지리적인 특성을 감안하여, 우리의 생각과 판단보다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은혜로서 지난 2년간의 코로나의 엄중한 시간을 지나오면서도 담당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300여명의 영가족 봉사대원들이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교회의 제 일선에서 비바람 눈보라에도 주님의 심정으로 무장하고 기쁨으로 섬기고 있음을 또한 고백합니다.

앞으로도 오직 주님께서 머리 되신 본 교회에 주님께서 이 땅에 주신 사명을 다함에 있어 낮은 곳에서 주님의 섬김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서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헌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